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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다방… 전영록은 이날 야외 영업에 갑작스럽게??

2019-09-14 18: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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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덕화TV-덕화다방’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덕화다방 멤버인 이덕화, 아내 김보옥, 허경환은 마지막으로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매출 수익금 기부액을 늘리기 위해 커피 트럭을 몰고 강릉 경포해변을 찾는다.


전영록은 이날 야외 영업에 갑작스럽게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허경환은 전영록을 그 어떤 손님보다 반갑게 안내하며 이덕화, 김보옥에게로 데리고 갔다.


전 알바생이니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말에 이덕화는 “좋은 걸로 드려라”라고 당부했다.


이도 잠시, 미주가 바쁜 와중에 출근길 포즈를 취하며 시간을 지체하면 허경환은 “바빠 미치겠는데 지금 뭐하는 건가?”라며 구박을 쏟아냈다.

케이는 영업 도중 앳된 모습으로 김보옥을 이모, 어머니라고 부르고 이덕화를 아버님이라고 부르며 호칭 요정으로 이덕화 부부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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