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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신발 슈올즈 이청근 대표, 발명의 날 특허청장상 수상

2020-06-25 15: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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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주) 프라미스 이청근대표이사가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특허청장상을 받았다.

특허청은한국발명진흥회와 함께 24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제55회 발명의 날' 기념식을했다. 발명의 날은 5월 19일이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한 달 가량 늦게 열렸다. '발명의 날 기념식'은 발명유공자들의 시상을 통해 발명가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국민의 발명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1957년부터 해마다 개최되는 범국가적인 행사다.
'대한민국 지식산업의 발전이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한 현실에 발명의날 기념식에서는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발명유공자79명에 대한 포상과 최고의 혁신발명가에게 수여되는 '올해의발명왕' 시상이 이뤄졌다.

이날특허청장상을 수상한 이청근 대표는 약 20여년간 기능성신발에 전념하며 2015년부터 지식산업의 중요성을 느끼고 직접 연구 개발하여 특허등록 8건 출원중 2건 줄원준비중 3건 디자인등록 3건으로경쟁력을 갖추었으며 이미 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하여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 받았으며 그 바탕으로 2019년특허 등록된 수상품은 고객들의 반응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특허청장상을 수상한 기능성신발은 ‘각종 퇴행성 질환을 개선하기 위해 모세혈관 혈행 및 피로회복을 개선하는진동장치와 구조를 개발하여 기능성 신발 시장의 변화도모’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슈올즈 기능성 신발의 특징은 허리통증, 무릎통증, 족저근막염, 발통증, 부종, 피로함 등에 기존의 기능성신발들과 비교하여탁월한 착화감이 우수하여 이미 전국에 60여개 가까운 가맹점이 있다고 한다.

박원주특허청장은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힘들어하는 지금, 발명의 힘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우리 국민의 창의적 유전자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발명문화 확산을 위해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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