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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드, 스타트업을 위한 혁신금융 서비스 출범

연회비, 연대보증, 질권 설정, 전월 실적 필요 없는, 4무(無) 스타트업 법인카드 국내 최초 출시

2020-08-03 08: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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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드카드 이미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스타트업을 위한 B2B 금융솔루션 핀테크 기업, 고위드는 데일리금융그룹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스타트업을 위한 B2B 금융서비스의 비전과 데이터 분석 기반 기술기업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해 새롭게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고위드는 AI와 로보어드바이저 및 금융 플랫폼 등 국내 최고 핀테크 기술을 가진 기업이다. 스타트업 모든 구성원의 핵심역량으로 서로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 형성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이를 위해 데이터와 금융으로 스타트업 네트워크에 다양한 혁신금융서비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가장 먼저 고위드는 국내 최초로 스타트업 법인카드인 ‘고위드카드’를 선보인다. 고위드의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기반으로 구축된 새로운 신용평가 모델로 ▲대표자 연대보증▲질권 설정▲연회비▲전월 실적이 필요 없는 ‘4무(無) 법인카드’로 법인카드의 발급 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아이디어와 성장 가능성으로 기업 가치를 인정 받는 스타트업에 맞춰 언제든 법인카드 발급이 가능하고 최대 5배의 한도 설정으로 스타트업 운영에 효율성을 증대시킬 예정이다.

고위드 김항기 대표는 “고위드는 B2B 금융 솔루션과 데이터 분석 기술을 핵심역량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국내 스타트업 기업이 각자의 핵심역량으로 서로 도와 가장 크게 성장 할 수 있는 아시아 No.1 가치 생성 네트워크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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