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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포토] bhc치킨 박현종 회장과 파이팅 외치는 스포츠클라이밍의 서채현 선수

-bhc치킨, ”메달보다 값진 감동을 선사해준 국가대표 서채현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 전달“

2021-08-23 20: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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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양윤모 기자]
23일 서울 송파구 bhc치킨 본사에서 열린 서채현 선수 격려금 전달식에서 bhc치킨 박현종 회장(왼쪽)이 서채현 선수에게 격려금 5000만원을 전달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번 격려금은 올림픽에서 18세의 어린 나이로 뛰어난 기량을 보인 서채현 선수의 선전과 비인기 스포츠 종목인 스포츠클라이밍의 발전과 국민적 관심을 위해 마련됐다.

클라이밍 천재로 불리는 서채현 선수는 이번 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에서 예선 2위로 결선에 진출해 대한민국 최초로 메달 획득에 나섰지만 아쉽게도 8위로 결선 경기를 마감했다. /사진제공= bhc 2021.08.23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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