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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문 골프클럽과 함께 선보이는 골프웨어 ‘PIGC’ 론칭

2022-09-23 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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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최근 골프웨어 시장의 추세는 철저한 양극화다. 골프의 대중화로 골프를 즐기는 이들이 늘었지만, 프라이빗하고 프리미엄한 골프 라이프를 즐기려는 이른바 VVIP 고객들의 니즈가 커지면서 이들을 겨냥한 럭셔리 브랜드들이 앞다퉈 선보이고 있는 것. 럭셔리 브랜드들은 탁월한 기능성과 차별화된 디자인, 섬세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최고급 골프웨어를 출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프리미엄 고객층의 선호도도 굳건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프랑스 명문 골프클럽인 ‘Paris International Golf Club’과 함께 선보이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PIGC이 론칭했다. 상위 1%의 고객층을 겨냥한 프렌치 프리미엄 럭셔리 골프웨어의 론칭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PIGC 골프웨어를 함께 선보인 프랑스 명문 골프클럽인 파리인터내셔널골프클럽은 전설의 황제 골퍼,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가 직접 디자인한 프랑스 유일의 골프 클럽으로 회원 수가 150명으로 한정될 만큼 프리미엄 공간으로 유명하다. 5,500평방미터의 넓은 클럽 하우스, 세련된 연습단지, 고급스러운 부대시설이 프랑스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멋진 조화를 이룬다는 평. 특히, 골프웨어를 갖추고 자연을 느끼며 여유롭게 즐기는 프레치 스타일 골프에 잘 어울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PIGC 역시 이러한 파리인터내셔널골프클럽의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프렌치 프리미엄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다. 22 FW 시즌룩을 살펴보면 패션 트렌드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을 위한 럭셔리 스포티즘 콘셉트가 두드러진다. 화이트, 네이비, 베이지, 그레이 색감을 베이스로 레드와 캔디 컬러를 더해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 역시 감각적이다.

특히, 프렌치 시크를 표현한 심플하고 우아한 디테일과 스포티한 편안한 핏 제안으로 독보적이면서도 럭셔리한 골프웨어를 원하는 고객들을 사로잡는다.

기능성 골프웨어 소재와 럭셔리한 캐주얼 소재를 사용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충족시킨 점도 매력적인 부분. 클래식한 멋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프리미엄 골프 라이프를 원하는 VVIP 고객들의 니즈를 완벽히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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