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비정지훈SNS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비(정지훈)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25일 비(정지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간겨??”, “조심 또 조심하세요️️️”, “트롸이 웜프 ㅋㅋㅋ”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비(정지훈)는 지난 7월 2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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