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7일 TV조선 ‘연애의 맛2’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고주원-김보미 커플이 한 달여간의 기간 동안 준비해 지난달 14일에 개최했던 2019 ‘보고 바자회:함께해보고’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고주원 김보미 커플은 지난달 14일 '2019 보고 바자회:함께해보고'를 진행했다.
한 달여간의 준비기간과 바자회 현황은 '연애의 맛'을 통해 공개됐다.
다시 한번 좋은 일에 동참해주신 보고 커플을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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