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린드블럼사진=두산베어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두산은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15차전에서 11-3으로 대승했다.
두산은 68승46패가, 9위 롯데는 42승69패2무가 됐다.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은 시즌 19승을 거두며 20승까지 1승만 남았다.
린드블럼은 이날 승리로 지난해 5월 25일 삼성전 이후 홈 16연승으로 홈경기 최다 연승 신기록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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