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리매킬로이페이스북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매킬로이는 26일 투어 2018-19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로 우승했다.
매킬로이는 한 시즌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한 페덱스컵을 1위로 마치며 우승 보너스 1500만 달러를 획득했다.
매킬로이는 우승을 확정한 뒤 “1년 만에 이렇게 달라진 상황을 맞게 돼 기쁘다”며 “작년에는 타이거 우즈를 상대로 힘 한 번 써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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