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사연을 공개한 딸은 “매일같이 어머니가 자신의 체력을 관리해준다며, 매일 두시간에서 네시간씩 운동을 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김승혜는 "god의 팬이었다"고 전했다.
"누굴 좋아했냐"는 질문에 난감해하며 답하지 못했다.
이를 본 MC들은 "이 자리에 없는 걸로"라고 마무리 해 객석의 웃음을 유발했다.
엄마는 "외식 할 때도 잘 먹지 않는다.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가족들의 분위기도 안 좋아질 때가 많다"고 말했다.
아들은 "애초부터 데려 가지 않았으면 되는데 왜 데려가서 눈치를 보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jbd@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