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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델리 알리, 아스널전 복귀할 듯 "토트넘에 큰 힘 될 것"

입력 : 2019-08-30 15:20

델리알리.사진=토트넘
델리알리.사진=토트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토트넘의 델리 알리(23)가 부상을 딛고 복귀한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6일(이하 한국 시간) "알리가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로 2020 잉글랜드 국가대표에 뽑힐 것"이라고 전했다.


알리는 올여름 햄스트링 부상으로 고생했다.


이 매체는 "포체티노 감독은 알리 부상 소식을 듣고 '걱정스럽다'고 언급했다. 알리 복귀에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라고 보도했다.


알리는 지난주 1군 훈련에 처음으로 복귀했고, 다음 달 1일 아스널과 4라운드 경기에 투입된다.


현재 토트넘은 1승 1무 1패, 아스널은 2승 1패를 냈다.


'텔레그래프'는 "토트넘의 중요한 테스트가 될 것이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알리가 뛸 수 있다는 건 토트넘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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