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리틀포레스트캡처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일 오후 방송된SBS 월화 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이하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열정삼촌’ 이승기가 리틀이들을 위해 1,000번 쓰러져야 했던 사연이 공개된다.
이서진은 "자식을 키우는 사람들은 행복해 보인다"며 "이래서 자식을 키우나보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승기는 새 리틀이들과 ‘빵야빵야 놀이’에 빠져 끊임없이 쓰러지는 연기를 감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 반복되는 ‘빵야빵야’에 공격에도 오뚝이처럼 일어서던 이승기는 약 1000번이 반복되자 끝내 녹다운했다.
이승기를 살려내기 위해 한 리틀이는 예상치 못한 특급 처치법을 발휘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하트 모양 수제비를 만든 이한이에게 이서진은 "누구한테 줄거냐"고 물었다.
이서진과 이승기는 이한이를 보며 "누구한테 줄 거야? 누구지? 궁금하네"라며 계속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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