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큐로홀딩스매니지먼트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도현의 소속사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는 26일 “김도현이 ‘99억의 여자’에서 서민규 역을 맡았다”라고 밝혔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김도현은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을 오가며 도박 사이트의 서버 운영, 수익을 관리하는 대영 테크의 상무이자, 주도면밀한 야심가 서민규 역을 맡아 작품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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