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63명 격리해제
해외유입 741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1일 오전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근무 교대를 하기 위해 의료진이 병동으로 들어가고 있다.<뉴시스> 지난 4일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81명 늘어 국내 누적 확진자가 총 1만237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전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237명이며 이 중 6463명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741명이며 이중 내국인은 683명, 외국인은 58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81명이고 격리 해제는 138명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