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돈 주는 라이브 쇼핑’ 방송 시작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잠금화면 플랫폼 '캐시슬라이드'가 22일부터 라이브 방송 '돈주라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늘 저녁 8시 30분부터 캐시슬라이드 앱을 통해 '돈 주는 라이브 쇼핑' 라이브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돈주라쇼'는 '돈 주는 라이브 쇼핑'의 약자로 시청하기만 해도 실시간으로 캐시가 적립되는 라이브 방송이다. 방송 알림을 설정하거나 방송을 시청하는 시간에 따라 캐시슬라이드 캐시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또한 첫 방송 기념 이벤트로 라이브 방송을 끝까지 시청한 모든 이용자에게 100캐시를,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000캐시를 적립해준다.
곽근봉 엔비티 최고제품책임자(CPO)는 "2,500만 캐시슬라이드 사용자에게 신선한 재미와 가성비 좋은 상품을 전해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일상의 낙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