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송지효와 함께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소버스’(대표 박미숙)가 맛있는 면역력 젤리 ‘면역엔 알로에 베라’를 출시했다.
면역엔 알로에 베라는 식약처 인정 3중 기능성 원료인 ‘알로에 겔’을 젤리 형태로 가공한 건강기능식품이다. 1포에 1일 권장량 100%를 충족하는 면역다당체를 함유해 면역력 증진∙장 건강∙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20,000% 농축된 간편한 젤리 타입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소버스는 면역엔 알로에 베라 출시를 맞아 24일 18시 40분부터 한 시간 동안 홈앤쇼핑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홈쇼핑을 통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소버스는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기에 맞춰 쉽고 간편하게 면역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면역엔 알로에 베라를 출시하게 됐다”며 “면역력뿐만 아니라 장 건강∙피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면역엔 알로에 베라가 코로나19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