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15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센터 1층에서 진행, 나만의 럭셔리 라이프를 위한 색다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될 것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서울옥션과의 협업을 통해 위스키의 왕으로 불리는 로얄살루트의 전 라인업을 감상할 수 있는 팝업 전시회를 열고, 나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를 향유하는 트렌드 세터들에게 색다른 영감을 선사한다. 내년 1월, 로얄살루트만의 영국 왕실 헤리티지와 예술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 개최에 앞서 미리 선보이는 팝업 전시회다.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서울옥션 강남센터 1층에서 펼쳐지는 이번 팝업 전시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게 될 로얄살루트의 획기적인 아트 전시회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전시다. 오는 2021년 1월에 공식적으로 선보이게 될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은 위스키의 왕 ‘로얄살루트’의 차별화된 럭셔리 라인업이 가진 풍부하고 차별화된 스토리를 디지털 채널을 통해 한층 더 현대적이고 트렌디한 예술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는 파격적인 아트 페스티벌이 될 예정이다.
이번 팝업 전시회에서는21년 라인업과 하이엔드 컬렉션 등 예술적인 럭셔리 위스키 ‘로얄살루트’의 모든 포트폴리오를 만나볼 수 있다. 1953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에 헌정되며 그 역사가 시작된 로얄살루트는 다른 위스키 브랜드들의 최고 연산이 21년인데에 비해 21년부터 라인업이 시작되는 독보적인 럭셔리 위스키라는 점에서, 21년 라인업은 더욱 의미가 크다. 대표적으로 ‘21년 시그니처’, 최고의 럭셔리 몰트 위스키 ‘21년 몰트’, 그리고 설원에서 펼쳐지는 스노우 폴로의 유니크함을 담은 ‘21년 스노우 폴로 에디션’ 등이 전시된다.
로얄살루트 관계자는 “로얄살루트의 새로운 브랜드 세계를 현대적 예술로 승화시키며 많은 위스키 애호가와 아트 콜렉터들에게 색다른 영감을 선사했던 지난해 전시회에 이어, 올해는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를 통해 창의적이고 풍부한 영감을 얻기를 원하는 MZ세대까지 더욱 폭넓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옥션과 함께 새로운 아트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이에 앞서 위스키의 왕, 왕의 위스키로서의 상징성을 갖고 있는 로얄살루트의 모든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 전시회를 통해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에서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 그 이상의 예술적이고 감각적인 영감을 얻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로얄살루트 팝업 전시회는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