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새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의 건강은 물론 환경 보호까지 고려한 ‘2021 신학기 키즈 가방’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노스페이스의 ‘2021 신학기 키즈 가방’은 세균 증식을 억제하고 잔존율을 99% 감소(섬유패션 전문 시험 기관 테스트 결과)시키는 항균 가공 처리는 물론, 마스크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항균 포켓까지 적용했다. 여기에 야간 반사 라벨과 비상용 호루라기를 적용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페트병을 재활용한 100% 리사이클링 소재의 원단을 적용해 에너지 자원 절감, 온실가스 배출 감소 등에도 기여하며 지구 환경 보호에 관한 교육적 가치도 담았다.
이 밖에도 ‘20201 신학기 키즈 가방’은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움직임에 따라 가방 끈의 각도가 자동으로 조절되어 가방의 무게를 고르게 분산시켜주는 ‘스마트 핏(SMART FIT)’ 기술은 물론, 인체 곡선에 따른 S자 커브 설계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여 성장기 아이들의 척추에 편안함을 제공하는 ‘S 벤트(S-VENT)’ 기술 등 노스페이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반영되었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노스페이스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에 아이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더해 활용도 높은 신학기 가방을 선보였다”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고려는 기본이고,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 적용을 통해, 지구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는 친환경·친교육 제품으로서,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선물로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