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그룹, 생동감 넘치는 ‘레고 꽃다발’과 고풍스러운 ‘레고 분재나무’ 세트 2종으로 출시
<사진> 레고그룹, 레고 보태니컬 컬렉션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레고그룹(LEGO Group)이 싱그러움 가득한 꽃 테마 레고 세트로 나만의 홈인테리어가 가능한 ‘레고 보태니컬 컬렉션(LEGO Botanical Collection)’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꽃다발’과 ‘분재나무’ 두 가지 세트로 출시된 이번 컬렉션은 취미가 필요한 성인들을 위한 제품이다. 레고그룹이 지난 5~6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18개국 부모와 어린이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성인의 80% 이상이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고 보태니컬 컬렉션은 실제 꽃과 나무를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해 심미적인 성취감을 주는 것은 물론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취미로도 제격이다. 레고그룹이 개발한 사탕수수 원료의 식물성 브릭도 다수 포함돼 그 의미를 더한다.
제이미 베라르드(Jamie Berard) 레고그룹 디자인 총괄은 “이번 레고 보태니컬 컬렉션은 성인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한다”며 “자신만의 개성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취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고 보태니컬 컬렉션은 온오프라인 공식 레고스토어를 포함해 전국 레고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