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스트(LiBEST), 뛰어난 기술성 인정받아 2021 혁신기업 국가대표에 선정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배터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리베스트
(LiBEST, 대표 김주성
)가 기술성과 가능성을 인정 받아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
.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정부가 지난해
7월
30일 발표한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종합금융지원방안
’에 따른 것으로
, 22년까지 각 산업부문의 대표 혁신기업 총
1천개를 선정하고
, 선정된 기업에 대해 금융위 주도로 종합적인 금융
· 비금융 지원을 제공한다
.
한국 과학기술원
(KAIST) 박사인 김주성 대표가
2016년에 설립한 리베스트는 플렉시블 배터리 기술의 제품화뿐 아니라
, 2차 전지
Custom 요건에 특화된
Cell 구현 및 제작까지 가능한 배터리 전문 기업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0 CES에서
Tech for a Better World 부분 혁신상
, 2020 대한민국
ImpaCT-ech대상에서 국무총리상 등을 받았다
.
리베스트의 플렉시블 배터리는
전
(全
) 구간 유연하여 착용 부위나 인체 굴곡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 디자인에 최적화된 배터리 설계 및 제작이 가능하다
.
리베스트 김주성 대표는
“리베스트의 플렉시블 배터리를 스마트 워치
, 스마트 패치
, 스마트 링
, VR, AR, LED 장비
, 저주파 마사지기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내부 유휴공간에 적용하면 사용 시간 증대 및 무선화를 통해 디자인 개선이 용이하다
.”며 리베스트 플렉시블 배터리의 특장점을 이야기했다
. 김대표는 이어
“기술력과 높은 적용 가치를 인정받아 혁신기업 국가대표에 선정된 것
”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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