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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악도’ 곽시양, 첫 미스터리 공포 도전…묵직하고 진중한 캐릭터로 강렬한 연기 예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 입력 : 2026-02-13 14:30

‘삼악도’ 곽시양, 첫 미스터리 공포 도전…묵직하고 진중한 캐릭터로 강렬한 연기 예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오는 3월 11일 개봉 예정인 사이비 소재의 공포 영화 ‘삼악도’가 곽시양의 강렬한 연기 변신과 첫 미스터리 공포 장르 연기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예언과 비밀이 봉인된 마을에서 목격하게 된 지옥을 그린 영화 ‘삼악도’가 배우 곽시양의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곽시양은 극 중 사이비 종교 ‘삼선도’와 관련된 단서를 제보하고 사건의 중심으로 이끄는 일본인 기자 마츠다 역을 맡았다.

마츠다는 외부인의 시선으로 접근하지만, 누구보다 깊이 사건의 실체에 다가가는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핵심축이다. 냉철한 판단력과 집요한 태도, 그리고 감춰진 사연을 지닌 입체적인 인물을 통해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삼악도’ 곽시양, 첫 미스터리 공포 도전…묵직하고 진중한 캐릭터로 강렬한 연기 예고

2014년 데뷔한 곽시양은 영화 ‘목격자’,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스릴러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그는 최근 연극 ‘사의 찬미’의 김우진 역을 맡아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렇듯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 배우 곽시양은 ‘삼악도’를 통해 어둡고 묵직한 분위기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기존과는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건의 단서를 전하는 인물이자 이야기의 흐름을 전환시키는 축으로 등장하는 마츠다 캐릭터는 영화의 미스터리 구조를 한층 촘촘하게 만드는 존재로,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곽시양이 ‘삼악도’를 통해 또 한 번 인상적인 변신을 완성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곽시양의 첫 미스터리 공포 장르 도전이자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 영화 ‘삼악도’는 오는 3월 11일 CGV 단독 개봉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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