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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최치원의 접시꽃 시

입력 : 2021-07-09 07:44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치원의 접시꽃 시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치원의 접시꽃 시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치원의 접시꽃 시
[이경복의 아침생각]...최치원의 접시꽃 시
접시꽃은 옛날부터 황촉화 덕두화 접중화
촉규화 체키화라 부르며 널리 좋아 했던듯,
최치원도 당나라에서 이런 촉규화 시 쓰며 향수 달랬다지!
쓸쓸하고 황량한 밭 모퉁이 활짝 핀 꽃에 약한 가지도 휘었네
장맛비 그치니 향기도 가볍게 날리고
초여름 훈훈한 바람에 그림자도 흘러가는...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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