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21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밤새 최저기온은 7.4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상됐다.
부산은 지난 18일부터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부산기상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부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보통', 오후 '한때나쁨',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한때나쁨', 오후 '나쁨' 수준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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