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무명화가가 그린 민속도 민화 호작도를 케더헌 얘기에 활용한 매기 강 대단, 호랑이는 용맹 권위 상징으로 악귀 물리쳐 경계 수호하고, 까치는 행운 불러오는 길조로 소식 전하면서 K팝을 사랑하는 팬들을 보호한다는 얘기, 조선 말에는 호랑이를 탐관오리로, 까치는 이를 조롱하는 백성을 상징하는 민화도 많이 그렸으니, 정통 회화를 배우지 않은 자유로운 서민들의 예술 감각 대단, 끝 사진 셋은 현대 화가가 그린 호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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