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삼성자산운용, 3위 KB자산운용 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2026년 1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는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2위 삼성자산운용, 3위 KB자산운용 순으로 분석됐다.
자산운용 시장의 성장은 단순한 규모 확대가 아닌, 상품의 대중화와 투자처의 글로벌화가 핵심이다. ETF(상장지수펀드)의 폭발적인 성장이 전체 시장 규모(AUM, 운용자산)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2025년 국내 자산운용 시장은 1,800조원 규모로 분석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해 12월 16일부터 1월 16일까지의 45개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45,268,91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지수화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6년 1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10위 순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현대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신영자산운용 순이었다.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자산운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1,453,132 미디어지수 1,476,753 소통지수 1,894,428 커뮤니티지수 1,750,111 사회공헌지수 214,30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788,729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6,851,338과 비교해보면 0.91% 하락했다.
2위, 삼성자산운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1,224,413 미디어지수 1,133,128 소통지수 1,383,138 커뮤니티지수 1,012,309 사회공헌지수 275,30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28,290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012,727과 비교해보면 0.31% 상승했다.
3위, KB자산운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634,092 미디어지수 687,884 소통지수 1,078,326 커뮤니티지수 825,931 사회공헌지수 124,67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50,909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104,672와 비교해보면 59.21%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 ( 대표 최창훈, 이준용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자산운용사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2월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44,868,877개와 비교하면 0.89%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56% 하락, 브랜드이슈 7.48% 상승, 브랜드소통 6.99% 상승, 브랜드확산 10.52% 하락, 브랜드공헌 29.52%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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