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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학교,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 지원 참여

김신 기자 | 입력 : 2026-01-19 11:19

장안대학교(총장 이종진)가 2026년 1월 2일부터 방영 중인 MBC 금토 미니시리즈 판사 이한영에 제작 지원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안대학교(총장 이종진)가 2026년 1월 2일부터 방영 중인 MBC 금토 미니시리즈 판사 이한영에 제작 지원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장안대학교(총장 이종진)가 2026년 1월 2일부터 방영 중인 MBC 금토 미니시리즈 판사 이한영에 제작 지원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하수인으로 살아가던 판사 이한영이 10년 전으로 회귀해 과거의 선택을 바로잡고 거악을 응징하며 정의를 실현해 나가는 회귀 법정 드라마다.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백진희 등이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과 긴장감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드라마 속 검찰청과 법원 장면 등 주요 배경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장안대학교 캠퍼스에서 촬영됐다. 이를 통해 장안대학교의 쾌적하고 현대적인 교육시설이 극 전개 속에 자연스럽게 담기며 시청자들에게 학교 공간이 노출되고 있다.

이번 제작 지원에 참여한 장안대학교는 ‘미래 산업을 개척하는 실무형 창의인재 육성대학’을 비전으로, ‘학생이 우선인 대학’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실무 중심 교육과 융·복합 사고 역량 강화를 통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선일석 장안대학교 입학처장은 “드라마 주요 공간을 장안대학교 캠퍼스에서 촬영한 만큼, 시청자들이 작품을 감상하며 본교의 깨끗하고 세련된 교육 환경을 함께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의 경험 폭을 넓히고 취업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2026학년도 신입생 전원에게 해외어학연수, 전공별 해외문화체험,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 지원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장안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협업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학습 경험을 확대하고,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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