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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내벤처 출신 ‘폴레드’, 2026년형 NEW 주니어 카시트 ‘하이쉴드’ 출시

김신 기자 | 입력 : 2026-01-20 09:49

현대차 사내벤처 출신 ‘폴레드’, 2026년형 NEW 주니어 카시트 ‘하이쉴드’ 출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대한민국 대표 카시트 브랜드 폴레드가 2026년형 NEW 주니어 카시트 하이쉴드(High SHIELD)를 새롭게 선보인다. 현대자동차 연구원 출신이 직접 설계에 참여한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 성장 단계에 맞춘 확장성과 최신 안전 기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폴레드는 현대차 연구원 출신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안전 설계의 전문성을 갖춘 국내 카시트 전문 브랜드로, 실제 차량 구조와 충돌 환경을 고려한 설계로 소비자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아이의 체형 변화와 장시간 탑승 환경까지 고려한 설계 철학을 지속적으로 제품에 반영해 왔다.

이번에 출시되는 2026 NEW 주니어 카시트 하이쉴드는 국내 최대 높이 수준까지 확장 가능한 구조로 설계돼 성장기 아이에게 안정적인 착좌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가 자라면서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최신 안전 인증을 충족해 보호 성능 또한 강화했다. ‘주니어 카시트는 짧게 쓰는 제품’이라는 인식을 넘어, 성장 단계 전반을 아우르는 실사용 중심 제품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사내벤처 출신 ‘폴레드’, 2026년형 NEW 주니어 카시트 ‘하이쉴드’ 출시

폴레드 NEW 주니어 카시트는 1월 27일(화) 오전 11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식 런칭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1월 19일부터 26일까지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가 진행된다. 사전 알림 신청 고객은 런칭 소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으며, 라이브 런칭과 함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런칭 이후 한정 기간 동안에는 슈퍼 얼리버드 혜택도 마련된다. 카시트 사용에 꼭 필요한 보호매트, 킥매트, 통풍시트 등 액세서리 3종이 함께 증정돼 초기 구매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폴레드 관계자는 “아이가 어느 정도 성장하면 카시트를 불편해하거나 더 이상 필요 없다고 생각해 구매를 망설이는 부모들이 많다”며 “NEW 주니어 카시트는 아이의 성장에 맞춰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카시트 거부에 대한 부담을 줄였고, 합리적인 혜택까지 더한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폴레드의 새로운 주니어 카시트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폴레드는 앞으로도 실제 주행 환경과 아이의 성장 과정을 반영한 제품 개발을 통해, 안전과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카시트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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