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시아가 NMN 성분을 앞세운 신제품 NMN 에센스와 NMN 세럼을 공식 론칭하며 리버스 에이징 시장 공략에 나섰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스킨케어·기초케어 전문 브랜드 큐티시아가 NMN 성분을 앞세운 신제품 NMN 에센스와 NMN 세럼을 공식 론칭하며 리버스 에이징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뷰티 업계의 주요 흐름으로 자리 잡은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춰, 피부 노화의 근본적인 원인에 접근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큐티시아는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탄력 개선을 돕는 핵심 성분으로 NMN에 주목했다. NMN은 피부 노화 연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성분으로, 큐티시아는 이를 중심으로 에센스와 세럼 라인을 구성해 일상적인 기초 케어 단계에서 저속노화 관리를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NMN 세럼은 노화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이른바 ‘노화 세포’ 억제 콘셉트를 내세우며 출시 전부터 ‘좀비세럼’이라는 별칭으로 주목을 받았다.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기능성을 강화한 포뮬러를 적용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NMN 에센스 역시 피부 컨디션 개선과 보습,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춰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 론칭과 함께 공개된 브랜드 이미지에는 일본 모델 키타자와 마유가 참여해 세련되고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큐티시아는 이를 통해 저속노화와 리버스 에이징을 핵심 메시지로 한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분명히 한다는 계획이다.
큐티시아 관계자는 “NMN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피부 노화 연구에서 주목받는 핵심 성분”이라며 “이번 NMN 에센스와 세럼을 시작으로 저속노화와 리버스 에이징에 특화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큐티시아는 공식 자사몰을 중심으로 신규 가입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적극적으로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