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27년 전통 프리미엄 RMR 전문 브랜드 사미헌이 설 명절을 앞두고 ‘가심비’와 ‘품격’을 모두 갖춘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전예약은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심을 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준비됐다. 사미헌은 13년 연속 블루리본 선정 및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가정간편식 국·탕 부문 1위 수상을 기반으로, 최근 2,000만팩 판매 돌파한 베스트셀러 사미헌 갈비탕과 소고기 HMR 제품들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사전예약 기간에는 구매 금액별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갈비탕과 사골육수가 포함된 실속형 특별기획 세트(42,000원)를 통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선물을 제안한다. 모든 제품은 100% 자체 제조 공장에서 생산되어 집에서 갓 끓여낸 듯한 깊고 진한 맛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미헌 담당자는 “사미헌 선물세트는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정직한 마음을 담고 있다”며, “오랜 시간 검증된 깊은 맛으로, 올 설날 소중한 분들의 식탁 위, 따뜻하고 든든한 집밥의 감동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