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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헤븐 리조트, ‘타임 투 릴렉스’ 패키지 선보여

김신 기자 | 입력 : 2026-01-23 08:55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된 휴식이 진짜 에너지
인플루언서 밍구와의 소셜미디어 홍보 협업은 새로운 도전

사진제공=더헤븐 리조트
사진제공=더헤븐 리조트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가치 위에 머무르다.”라는 슬로건으로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럭셔리 복합 레지던스 시설 ‘더헤븐 리조트’가 2026년을 첫번째 패키지 상품으로 오롯이 자신을 위한 휴식에 집중할 수 있는 ‘타임 투 릴렉스(Time to Relax)’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추운 겨울에는 여행과 소비도 둔화되는 가운데, 더헤븐 리조트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머무는 시간 자체가 회복이 되는 밀도 높은 휴식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더헤븐 리조트
사진제공=더헤븐 리조트

투숙 인원에 따라 커플과 패키지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타임 투 릴렉스(The Timeto Relax)’는 오록이 본인에게 집중된 한적한 여유를 주제로 더헤븐 리조트의 럭셔리 스팟을 적절히 활용하는 구성이 눈길을 끈다.

몸을 천천히 데워주는 다도 세트와 큐레이션된 콘텐츠, 굿즈를 비롯해 사우나, 이국적인콘셉트의 인도어 풀, 테크노짐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피트니스 시설을 통해 일상의 속도를 자연스럽게 낮추고 스위트 객실에서의 숙박과 객실에서 즐기는 딜리버리 조식은 물론,1시간의 레이트 체크아웃이 제공돼 여유롭게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포함된 2만원과 3만원 크레딧으로 간식까지 즐길 수 있으며 주중과 주말동일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는 알찬 구성이다.

2026년 첫번째 패키지 런칭을 같이하는 골프와 여행에 특화된 인기 인플루언서 ‘밍구’와함께 인스타그램 홍보를 통한 공동구매 등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상품 홍보를 맡은 이혜민은 “불쑥, 발길을 닿는 곳으로 향하고 싶은 곳 중 한 곳이 더헤븐 리조트였는데 좋은 상품의 홍보로 같이 할 수 있다는 게 재밌고 신나는 협업이었다. 홍보를맡은 만큼 몸을 녹여줄 아메리카나 두 잔과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양 먹이주기 체험, 한 시간 얼리 체크인 의견을 선뜻 받아 주시고 더헤븐 리조트의 자랑인 툇마루김치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어 더 좋은 패키지가 만들어진 것 같다”는 뜻을 전했다.

사진제공=더헤븐 리조트
사진제공=더헤븐 리조트

더헤븐 리조트의 호텔운영 총괄을 맡고 있는 김민정 이사는 “협업은 늘 새로운 자극이 되어에너지를 주는 작업이다. 2026년을 쉼이라는 주제로 시작한 이유는 작년 한 해가 줬던 긴장감을 내려놓고 기지게를 켜듯이 올 한 해는 에너지를 드리고 싶기 때문”이라며 “시간을 분절해서 사는 것이 당연한 바쁜 일상이지만 하루의 휴식이 연속성 있는 시간을 살 수 있게하는 원동력이 되어줄 거라 믿는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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