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정관장의 프리미엄 환(丸) 브랜드 ‘황진단’이 세라믹 전문 브랜드 ‘오덴세’와 협업한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상위 2% 홍삼인 지삼(地蔘)을 황실 전통 비법으로 빚어낸 ‘황진단’ 14환과 모던한 감성의 세라믹 소재로 만든 ‘오덴세 센터피스’를 함께 구성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센터피스’는 식탁 중앙에 배치해 테이블 전체의 분위기를 돋우는 플레이트로, 주로 파스타∙ 스테이크∙스튜 등 메인 요리를 담는 데 활용도가 높다. 이번 에디션에서 정관장 단독으로 선보이는 ’센터피스’는 황진단의 상징인 ‘자연의 동세’를 모티브로 감도 높은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은 ‘황진단’과 ‘센터피스’를 각각 구매할 때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져 품격과 실속 모두 갖춘 설 선물로 제격이다. 이번 에디션은 정관장 로드샵, 백화점,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황진단’은 ‘황제에게 바치는 진귀한 환’이라는 의미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정관장 홍삼과 귀한 전통 원료의 시너지를 통해 근본적인 면역 강화에 도움을 준다. 홍삼 중에서도 상위 2% 수준(‘20~’22년 자사 홍삼 평균 생출률 기준)의 지삼을 담았으며, 그 외에도 녹용∙참당귀∙산수유 등 부원료가 조화를 이룬다.
또한 상위 0.5% 수준의 최고급 홍삼인 ‘천삼(天蔘)’을 담은 ‘황진단 천(天)’을 비롯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최초로 금박을 적용한 ‘황진단 천(天) 노블라인’ 등 최고급 라인업까지 갖추며 특별한 분들을 위한 품격 있는 명절 선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관장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정관장의 전통을 오덴세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내, 설 명절에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선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정관장은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및 제품 경험 확장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