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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위한 건설업 현장점검

신용승 기자 | 입력 : 2026-01-28 14:50

지에스건설 노량진 주택재개발 현장 방문
이윤규 지사장 “기본 안전수칙 철저한 준수” 당부

이윤규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앞줄 왼쪽 4번째)이 28일 관내 지에스건설 노량진 주택재개발현장을 방문해 한랭질환과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 실시 후 관계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
이윤규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앞줄 왼쪽 4번째)이 28일 관내 지에스건설 노량진 주택재개발현장을 방문해 한랭질환과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 실시 후 관계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이윤규)는 28일 관내 지에스건설 노량진 주택재개발현장을 방문해 한랭질환과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인한 저체온증 등 건강장해와 고소작업중 추락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남부지사는 옥외작업과 고소작업이 많은 공정을 중심으로 ▲방한복 및 보호구 착용 상태 ▲작업발판·안전대 설치 여부 ▲작업 전 안전조치 이행실태 등을 집중 점검 했다.
아울러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해 ▲작업시간 조정 ▲따뜻한 쉼터 및 음용수 제공 ▲비상상황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실태도 함께 살폈다.

이윤규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은 “겨울철에는 추위로 인해 작업 집중력이 저하되면서 추락사고와 건강장해 위험이 동시에 높아진다”며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작업 전 점검을 생활화해 사고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남부지사는 겨울철 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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