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THE SSYNDROME)이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3일 “더씬드롬이 지난 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Good Boy(굿 보이)’의 그룹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체인 액세서리와 밴드, 얼굴 곳곳의 상처 등 여러 요소가 디테일한 매력을 더하며 한층 더 강렬해진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프리 데뷔 싱글 ‘ALIVE(얼라이브)’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 청량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난 콘셉트와는 달리 다크한 모습으로 변신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더씬드롬은 ‘Good Boy’로 더욱 선명한 메시지와 폭발적인 사운드를 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이들은 ‘착한 아이’라는 이미지 뒤에 감춰져 있던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까지 선사할 전망이다.
탄탄한 연주 실력부터 개성 있는 보컬까지 갖춘 육각형 밴드의 탄생을 알린 더씬드롬. 음악으로 공감을 전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겠다는 당찬 포부로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설 이들의 신곡을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더씬드롬의 ‘Good Boy’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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