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위너 강승윤이 특별한 아티스트와 함께 4년 만에 진행 중인 단독 콘서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지난 3일 공식 SNS에 '2025-26 강승윤(KANG SEUNG YOON) : PASSAGE #2 CONCERT TOUR IN SEOUL' 관련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의미심장한 실루엣으로 이번 공연의 스페셜 게스트를 깜짝 스포일러 한 것.
한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감싸쥔 듯한 모습과 힙한 바이브가 인상적이다. 강승윤이 국내 투어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인 만큼, 게스트의 정체를 향한 다양한 추측이 오가며 기대감은 점차 증폭되고 있다.
강승윤은 탄탄한 가창력과 오랜 내공이 깃든 퍼포먼스의 진수를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호평과 함께 부산, 대구, 대전, 광주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기에 관객들과의 긴밀한 교감, 다회차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세트리스트의 변주 등도 좋은 반응을 끌어냈다.
YG 측은 "'PASSAGE #2'를 함께해준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국내에서의 마지막 공연인 만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강승윤 역시 이에 보답하고자 아쉬움 없이 모든 것을 쏟아낼 것이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2025-26 강승윤(KANG SEUNG YOON) : PASSAGE #2 CONCERT TOUR는 오는 28일과 3월 1일 양일간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이어 3월 14일 오사카, 3월 15일 도쿄 등 일본 투어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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