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이 자연스러운데 묘지 문제, 매장과 화장 중간인 수목장이 좋은데 비용을 줄이는 방안 필요, 돈으로 효도
경쟁하듯 비싼 납골당에 유골함을 맡기는 건 유족 자위용? 산천에 뿌리는 건 수질 오염, 화장하면 전혀 다른
물질로 변하는데 영구 보존이 무슨 의미? 등소평은 과일 나무 밑에 매장해서 거름되게 하라 당부했지만
그 과일 먹을 수 없다고 딸이 반대해(아들은 6.25때 전사) 바다에 뿌렸다는 일화, 실용주의자 등소평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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