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배우 문정희가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출연을 확정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문정희는 극 중 국내외 시상식을 휩쓴 자타 공인 톱 배우 손정아 역을 맡았다. 손정아는 우아한 외모는 물론, 뛰어난 직관과 통찰력을 겸비한 인물이다. 오랜 시간 동안 진한 멜로 주인공을 꿰차고 있으며 실제로도 사랑이 많고, 사랑할 때 가장 열정적이다.
특히 문정희는 올해 상반기 디즈니+ 범죄 드라마 ‘골드랜드’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혼 남녀의 효율적 만남’까지 출연 소식을 알리며 시청자에게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매 작품 밀도 높은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아온 문정희가 그려낼 손정아의 화려한 삶과 그 뒤에 숨겨진 전략적인 면모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문정희가 출연을 확정한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오는 2월 28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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