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겨울방학과 설 연휴를 맞아 가족 고객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방학의 끝자락에서 자녀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가족 고객을 위해 기획된 이번 콘텐츠는 JW 메리어트가 추구하는 ‘현재의 순간에 온전히 머무르며 깊은 회복을 경험하는 브랜드 철학’을 객실, 다이닝, 키즈 프로그램 등 호텔 전반의 경험에 반영해, 가족 구성원 각자의 휴식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체류를 제안한다.
먼저, ‘조이풀 패밀리 스테이(Joyful Family Stay)’ 패키지는 JW 메리어트의 가족 중심 프로그램 ‘패밀리 바이 JW(Family by JW)’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가족 고객의 동선을 세심하게 고려해 재구성한 ‘JW 시그니처 패밀리 테마룸’을 중심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머무는 시간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객실에는 캐릭터 소품과 안전한 가구 배치를 적용해 공간의 통일감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키즈 전용 매트리스와 100% 면 소재 침구를 마련해 어린이에게도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 시 차량 1대 무료 발렛 주차 서비스, 선착순 웰컴 기프트를 제공해 호텔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사려 깊은 배려를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 조식 2인 혜택을 포함한다. 무료 가입이 가능한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인 경우, 동반 투숙하는 12세 이하 어린이 최대 2인까지 조식을 무료로 함께 즐길 수 있다.
설 연휴 기간인 2월 13일부터 2월 22일까지는 어린이 놀이문화 콘텐츠 전문 브랜드 키즈캔(KIDSCAN)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하겐다즈와 협업한 ‘JW 윈터 빌리지’ 키즈 라운지가 운영된다.
동화 속 겨울 마을을 콘셉트로 한 이 공간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자극하는 장난감과 컬링과 하키, 고리 던지기 등의 실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추운 날씨와 관계없이 아이들이 즐거움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기간 동안 호텔 투숙객 및 레스토랑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액티비티와 미션을 완료한 어린이에게는 하겐다즈 대표 상품을 제공한다.
가족 고객은 마르퀴스 피트니스 클럽 내 실내 수영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온천수로 채워진 테라피 풀과 유아 풀을 완비해 남은 방학 기간 동안 온 가족이 따뜻한 물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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