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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마음탕수육, 오픈 축하 쌀 340kg ‘해뜨는 식당’에 기부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2-11 15:45

지역 상생·나눔 가치 확산

백승호 대표(왼쪽)와 정지혜 대표
백승호 대표(왼쪽)와 정지혜 대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급한마음탕수육이 오픈 축하로 받은 쌀 340kg을 광주 대인시장에 위치한 천원식당 ‘해뜨는 식당’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이번 기부는 외식 기업 안다F&B의 백승호 대표와 브랜딩 에이전시 주식회사 젤로의 정지혜 대표가 뜻을 모아 진행한 것으로, , 지역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2대째 실천해온 해뜨는 식당 사장님의 행보에 공감해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급한마음탕수육 정지혜, 백승호 대표는 “좋은 마음이 모인 축하 선물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시장과 지역 공동체가 함께 살아나는 선순환을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는 평가다. 대인시장 내 천원식당인 해뜨는 식당은 오랜 기간 ‘누구나 부담 없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하며 지역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급한마음탕수육 측은 “브랜드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작지만 분명한 방식으로 상생을 실천하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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