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TOGETHER, CHEER TOGETHER!’ 슬로건 아래 오리지널 캐릭터 5종 공개
MLB키즈 ‘메가베어 프렌즈’ (사진 제공=MLB키즈)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키즈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신규 캐릭터 라인 ‘메가베어 프렌즈’를 공식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MLB키즈는 이번 신규 라인을 통해 브랜드 특유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캐릭터 세계관으로 확장하며, 아이들의 일상에 즐거운 스토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가베어 프렌즈’는 영유아를 위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성을 모두 고려한 라인으로 맨투맨을 비롯해 볼캡, 키링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데일리 착용은 물론,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적합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출시를 기념해 셋업과 볼캡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선물 패키지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메가베어 프렌즈’는 ‘PLAY TOGETHER, CHEER TOGETHER!’이라는 슬로건 아래 야구를 통해 하나의 팀이 된 다섯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MLB키즈만의 오리지널 캐릭터 유니버스다. 따뜻하면서도 믿음직한 리더 ‘메가베어’를 필두로 에너지 넘치는 타자 ‘타이로’, 긍정왕 ‘디노’, 치어리더 ‘루비’, 전략가 매니저 ‘치키’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이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영유아의 활동적인 에너지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라인의 대표 제품인 ‘스포티브 프렌즈 아트웍 맨투맨 세트’와 ‘스포티브 프렌즈 아트웍 라글란 맨투맨 세트’는 야구를 즐기는 캐릭터들의 귀여운 모습을 프린트 아트웍으로 구현했다.
영유아의 스타일을 완성해줄 메가베어 프렌즈 모자 라인업도 다채롭다. 이와 함께 가방 등에 달아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는 ‘메가베어 프렌즈 볼캡 키링’도 함께 출시됐다. 모
MLB키즈 관계자는 “메가베어 프렌즈는 아이들에게는 친근한 친구 같은 존재로 부모님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스토리를 가진 라인으로 다가가고자 기획됐다”라며 “단순한 패션을 넘어 캐릭터 세계관을 통해 아이들의 사회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