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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담, ‘두바이 쫀득떡’ 2월 13일 공식 출시… 쫀득한 식감 수요 겨냥

김신 기자 | 입력 : 2026-02-13 14:45

소미담, ‘두바이 쫀득떡’ 2월 13일 공식 출시… 쫀득한 식감 수요 겨냥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카페형 떡 디저트 브랜드 소미담이 2026년 2월 13일, 신제품 ‘두바이 쫀득떡’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쫀득한 식감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는 단순히 달콤한 맛을 넘어 식감 중심의 제품이 소비자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씹는 재미와 텍스처 경험을 강조한 제품이 확대되고 있으며, 해당 제품군이 M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다.

‘두바이 쫀득떡’은 진한 초콜릿 베이스 위에 고소한 피스타치오 풍미를 더하고, 씹을수록 살아나는 쫀득한 식감을 강조해 완성됐다. 한 입에 느껴지는 깊은 초콜릿 풍미와 고소함, 그리고 쫀득하게 이어지는 텍스처 경험이 핵심 포인트다.

이번 제품은 해외에서 유행하며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았던 디저트 트렌드 요소를 소미담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로 기획됐다.

소미담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은 단순한 맛을 넘어 식감과 경험 요소가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며, “두바이 쫀득떡은 소미담만의 텍스처 경험을 담은 제품으로, 차별화된 디저트 경험을 제안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미담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디저트 요소를 브랜드 감성으로 재해석한 메뉴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두바이 쫀득떡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소미담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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