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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모터스, 본사 전시장 이전… 카니발 하이브리드 포함, 20대 규모 차량 전시 운영

김민혁 기자 | 입력 : 2026-02-14 11:00

CN모터스, 본사 전시장 이전… 카니발 하이브리드 포함, 20대 규모 차량 전시 운영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씨엔모터스(이하 CN모터스)가 본사 전시장을 인천광역시 서구로 확장 이전하며 전시장 운영을 강화한다. CN모터스는 오는 2월 14일 본사 전시장을 이전하고, 이를 기념한 선착순 방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전하는 CN모터스 본사 전시장은 국내 최대 규모 수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약 20대의 차량이 전시되며, 방문 고객은 한 공간에서 다양한 차종과 패키지 옵션 구성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다. 실물로 확인 가능한 전시 차량을 대폭 확대한 점이 이번 이전의 특징이다.

새롭게 이전한 CN모터스 본사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에도 휴무 없이 전시장을 운영한다.

CN모터스는 본사 전시장 이전과 함께 고객 대상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착순으로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CN 목베개 1세트(2개 구성)를 증정한다.
CN모터스, 본사 전시장 이전… 카니발 하이브리드 포함, 20대 규모 차량 전시 운영
CN모터스는 카니발 하이리무진 특장차 분야에서 업계 1위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는 특장 전문 기업이다. 이전한 본사 전시장은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포함해 다양한 패키지 옵션을 직접 비교·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돼, 차량 선택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차량 출고 이후 관리 체계도 함께 운영된다. CN모터스는 업계 최초로 순회 정비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이 있는 장소에서 차량 점검과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는 AS 3년 워런티 제도와 함께 사후 관리 체계를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구매 전 과정에서도 동일한 운영 기준이 적용된다. CN모터스는 무료 방문 시승 서비스를 통해 카니발 및 카니발 하이브리드 기반 하이리무진 6~7인승, 9인승 모델을 실제 주행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차량 구성 설명 및 CN페이먼트 연계 금융 상담도 제공한다.

CN모터스 관계자는 “본사 전시장 이전은 고객이 다양한 차량을 직접 비교하고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전 이후에도 전시장 운영과 사후 관리 서비스를 연계한 고객 중심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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