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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에프앤비 두찜, 설 맞아 가맹점에 감사 선물 전달… “상생 복지 확대”

김신 기자 | 입력 : 2026-02-20 11:20

㈜기영에프앤비 두찜, 설 맞아 가맹점에 감사 선물 전달… “상생 복지 확대”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운영하는 찜닭 프랜차이즈 ‘두찜’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가맹점에 설 선물세트와 감사 인사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선물 제공은 본사와 가맹점 간의 신뢰와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두찜이 준비한 설 선물은 명절의 정취를 담은 유과·한과 선물세트와 함께 감사 인사를 담은 카드로 구성됐다.

두찜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 명절에도 주요 원·부자재인 계육 등의 공급 대금을 연휴 이후에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가맹점의 운영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자금 유동성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는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명절 기간 운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상생 지원책이다.

두찜 관계자는 “가맹점주분들이 있었기에 두찜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과 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찜은 지난해 12월 출시한 신메뉴 ‘한우대창맵닭발’이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판매 호조를 기록, 가맹점 매출 견인에 기여하고 있다. 트렌디한 메뉴 개발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며,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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