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수웍, 파티웍, 플랫팬 공개
- 신상위크 한정 특별 사은품 증정… 할인 쿠폰에 특별 추가 적립까지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최근 몇 년간 유해물질 논란으로 코팅 프라이팬을 기피하는 현상과 건강한 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테인리스 쿡웨어 시장은 최근 3년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쿡웨어 브랜드 'AMT'는 신제품 3종을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신상위크를 통해 선보이는 AMT의 신제품은 △샤프 편수웍 24cm △샤프 파티웍 26cm △프로 플랫팬 24cm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단 7일간 네이버 단독으로 진행되는 신상위크를 통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한다.
AMT는 독일 기술력 기반의 316Ti 스테인리스와 통5중 설계를 적용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유해물질에 대한 우려가 적은 안전한 조리 도구를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아왔다는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AMT의 대표 베스트셀러 3종을 24-26cm 사이즈로 선보이는 라인업 확장의 일환이다. 1~2인 가구 증가와 함께 프리미엄 품질은 선호하지만 큰 사이즈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국은 물론 찜과 볶음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뚜껑이 포함된 '샤프 편수웍'을 비롯해 26cm의 부담 없는 크기로 1인 가구부터 다인 가구까지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적합한 ‘샤프 파티웍’, 프리미엄 스테인리스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로 플랫팬’ 등으로 구성됐다.
신제품 구매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스테인리스 전용 클리너를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AMT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신혼부부부터 대가족까지 모든 가구 형태에 맞는 AMT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로 선택의 폭은 넓히면서도 316Ti 스테인리스와 통5중 설계는 그대로 적용해 품질의 타협 없이 AMT의 본질과 핵심 기술을 그대로 담아냈다"고 전했다.
AMT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AMT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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