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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 신입직원 실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가동

신용승 기자 | 입력 : 2026-02-25 23:36

신입직원 대상 오송 시설장비사무소 현장 견학
장비 검수 실무역량 확보로 전문 인재 육성

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 신입직원들이 25일 오송 시설장비사무소에서 현장 견학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
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 신입직원들이 25일 오송 시설장비사무소에서 현장 견학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는 2025년 하반기 입사한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철도시설 현장 이해도 제고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오송 시설장비사무소 현장 견학을 25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신입직원들은 시설장비사무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궤도장비, 전차선장비, 수송차량, 종합검측차 등의 정비 현장과 지원 과정을 견학하며 철도 시설 유지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이번 현장 견학을 시작으로 철도 역사, 교량 등 주요 시설 개량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 운영해 신입직원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철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원일 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장은 “미래 철도의 주역인 신입직원들이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철도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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