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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본, 해외 첫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김민혁 기자 | 입력 : 2026-03-04 09:00

사진 - 더리본㈜ 제공
사진 - 더리본㈜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상조서비스 전문기업 더리본(주)이 해외에서 처음으로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태국 방콕 파타야에서 진행된 2025 연도대상은 지난 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달성한 영업사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근본 사람 진심 공감 성장’ 키워드로 2026년 비전을 선포하고 시상식에서는 본부·지점 성과상과 개인·장기근속 우수사원 등의 시상이 이루어졌다. 올해 장기근속 우수사원에 선정된 53명의 사원들에게는 금뱃지 1돈이 부상으로 함께 수여됐다.

우수본부상에는 부경신화본부가, 우수지점상에는 부경신화본부 아미지점이 차지했으며, 장례행사부문 우수지점상에는 영남본부 제주지점이, 우수사원상에는 영남본부 제주지점 김화선 팀장이 2년 연속 수상했다. 신인상에는 부산중앙본부 부산포항지점 김미숙 소장, 경남본부 하랑지점 정영희 소장, 강북중앙본부 일산대화지점 이혜영 소장에게 수여됐다.

개인부문 은상에는 인천본부 서인천중앙지점 김남순 소장이 2년 연속, 금상에는 비전본부 수원중앙지점 유지연 소장이 3년 연속, 대망의 대상은 비전본부 수원중앙지점 김은식 소장이 4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연속 수상자가 배출되면서 수상소감에 이목이 집중됐다.

4년 연속 대상을 차지한 김은식 소장은 “그저 열심히 했을 뿐이다. 다만 한번도 포기한 적이 없다”며 “지금의 연속 기록은 끝이 아니라 더 높은 기준을 세우라는 신호라고 생각한다. 5년 연속에도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허준 더리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두려움을 극복할 때 그것을 역사라고 부른다. 지금과 같이 임직원들의 마음과 역량이 모여 시너지를 발휘한다면 올해도 반드시 해낼 것이라 확신한다”며 2026년 목표 달성을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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