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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페이, 클린 결제 캠페인 전개...“토스프론트, 손해 보지 않고 설치”

김신 기자 | 입력 : 2026-03-04 17:05

토스 공식 직계약 파트너사로서 ‘눈속임 무료’ 아닌 ‘진짜 소유형’ 모델 제시
약정·위약금·관리비 제로... VAN 기반 가맹으로 추가 수수료 부담 전면 제거
사업자·비사업자 맞춤형 정산 시스템 구축으로 결제 편의성 및 자금 회전율 제고

아리페이, 클린 결제 캠페인 전개...“토스프론트, 손해 보지 않고 설치”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최근 카페나 식당 등 감성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매장들 사이에서 ‘최신형 키오스크형 카드단말기’로 통하는 토스 단말기가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토스 공식 직계약 파트너사인 아리페이(Aripay)는 화려한 패키지 뒤에 숨겨진 ‘조건부 무료’의 실체를 파악하고 신중하게 대리점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많은 업체가 ‘0원 설치’를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포스 기기 등 추가설치를 통한 3년 이상의 장기 약정, 월 매출 미달 시 기기값 청구, 별도의 관리비 및 영수증 용지 비용 등 보이지 않는 고정 지출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카드 수수료 외에 별도의 PG 이용료를 부과해 사장님들의 실질 수익을 저해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토스 정식 인증 파트너사인 아리페이는 사장님들이 손해 보지 않고 토스 단말기를 도입할 수 있도록 ‘클린 결제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리페이의 토스 단말기 서비스는 ▲약정 및 위약금 없는 자유로운 사용 ▲추가 관리비 없는 일시불 소유형 모델 ▲순수 VAN 기반 가맹을 통한 추가 수수료 제거를 원칙으로 한다. 한 번의 선택으로 평생 무상 A/S와 영수증 용지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점도 큰 강점이다.

아리페이가 이처럼 파격적인 조건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투명한 수익 구조에 있다. 아리페이는 가맹점 수를 늘려 카드사로부터 받는 적정 수수료를 수익으로 삼는 정공법을 택했다. 또한, 사업자가 없는 프리랜서나 예비 창업자를 위해서는 합법적인 PG 결제 대행 서비스를 적용, 익일 정산 시스템을 통해 자금 회전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등 업종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리페이 관계자는 “토스 단말기는 인테리어 효과와 결제 편의성, 쉬운 운영이라는 삼박자를 갖춘 최고의 도구지만, 잘못된 대리점 선택은 ‘위약금 폭탄’이라는 결과로 돌아올 수 있다”며, “아리페이는 지난 10년간 결제 시스템을 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장님들이 고정비 스트레스 없이 오직 매출 증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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