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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큐 ‘이나카안 블랙 히츠마부시’, 팝업스토어 운영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3-05 08:30

잠실 롯데월드몰 상륙…2030 ‘시성비’와 5060 ‘보양식’ 수요 동시 공략

사진: 이지큐
사진: 이지큐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종합식품 기업 이지큐가 홈쇼핑 등에서 잇따라 완판을 기록한 ‘이나카안 블랙 히츠마부시’의 인기를 몰아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잠실 롯데월드몰을 거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리 시간을 아끼면서도 고품질의 식사를 원하는 2030 세대의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트렌드와 건강을 중시하는 5060 세대의 프리미엄 보양식 수요가 맞물리며 전 연령대에서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흥행의 비결로는 이지큐만의 독보적인 상온 HMR(가정간편식) 기술력이 꼽힌다. ‘이나카안 블랙 히츠마부시’는 일본의 100년 전통 장어 요리 레시피를 그대로 구현하면서도, 냉동이나 냉장 보관의 번거로움 없이 상온에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지큐 관계자는 “이번 롯데월드몰 팝업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과 높은 재구매 의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지큐의 고도화된 상온 HMR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다양한 프리미엄 미식을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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