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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주지훈X하지원X나나X오정세X차주영, 권력을 향한 다섯 인물의 욕망…스페셜 포스터 공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 입력 : 2026-03-06 08:30

‘클라이맥스’ 주지훈X하지원X나나X오정세X차주영, 권력을 향한 다섯 인물의 욕망…스페셜 포스터 공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클라이맥스’가 오는 3월 16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최고의 권력을 향해 각기 다른 방향에서 움직이는 다섯 인물의 긴장감 넘치는 구도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중앙에는 검사 방태섭(주지훈)이 묵직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중심을 잡고 그 주변을 추상아(하지원), 황정원(나나), 권종욱(오정세), 이양미(차주영)가 각기 다른 표정과 시선으로 둘러싸고 있다.

서로 다른 공간에 자리한 인물들은 하나의 권력 판 위에서 얽히고설킨 관계를 암시하며, 각자의 욕망과 선택이 어떤 균열을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타락하는 만큼 높은 곳으로, 갈망하는 만큼 절정으로” 라는 문구는 정상에 오르기 위해 아래로 떨어지길 두려워 하지 않는 인물들의 서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며 작품이 펼쳐낼 강렬한 이야기를 예고한다.
이처럼 ‘클라이맥스’는 권력을 향한 욕망과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인물들의 구도를 통해 치열한 생존극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치와 재계, 연예계가 교차하는 거대한 권력 구조 속에서 서로를 이용하고 견제하며 살아남기 위한 인물들의 선택은 예측할 수 없는 긴장과 서사의 파장을 만들어낼 것이다.

여기에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구축할 입체적인 캐릭터와 관계는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권력의 정점을 향해 치닫는 가장 뜨거운 순간을 펼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오는 3월 16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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