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짐스수영장 대구남산직영점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전했다.
짐스수영장 대구남산직영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대구광역시 중구청과 함께 진행된 기탁식을 통해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 류규하 중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짐스수영장 대구남산직영점은 어린이 전문 수영 교육기관으로 수영 기술 교육을 넘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뿐만 아니라 정서적 발달을 최고 으뜸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짐스수영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수영’이라는 교육 철학 아래 어린이들이 운동을 즐기며 긍정적인 정서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짐스수영장 관계자는 “아이들의 정서적 발달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짐스수영장은 안전하고 체계적인 어린이 수영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며 교육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