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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알바몬, 한화이글스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3년 연속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3-24 08:36

한화이글스 유니폼에 잡코리아·알바몬 브랜드 패치 부착

ⓒ잡코리아x알바몬
ⓒ잡코리아x알바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잡코리아와 알바몬(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이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양사는 2024시즌부터 협력을 시작해 3년 연속 파트너로 동행하게 됐다. 한화이글스 선수단은 2026시즌에도 잡코리아·알바몬 브랜드 패치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관중석에는 잡코리아·알바몬이 웍스피어 산하 브랜드임을 알리는 브랜딩 배너도 설치된다.
그동안 잡코리아·알바몬은 한화이글스와 함께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지난 시즌 한화이글스의 홈구장에서 ‘잡코리아×알바몬 No.1데이’를 개최하고 다양한 응원 아이템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색 알바 콘셉트의 이벤트가 큰 화제를 모았다. 무려 일급 100만 원을 지급하는 시구·시타·애국가 제창 알바 모집 공고는 높은 조회수와 경쟁률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시구·시타 공고는 조회수 29만 회, 지원자 1만 2천여 명을 기록했고, 애국가 제창 알바 역시 공고 조회수 10만 회를 돌파했다.

2026시즌 정규리그가 오는 28일 개막하는 가운데 잡코리아·알바몬은 올해 역시 이색 알바 공고 이벤트와 브랜드데이 등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예고하고 있다.
김여름 잡코리아·알바몬 비욘드브랜딩팀 팀장은 “프로야구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덤을 보유한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도 이글스 팬들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올 시즌 역시 야구장에서 느끼는 즐거움이 배가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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